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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개별공시지가 대전 1.62%, 충남 1.04% 각각 상승

문은선 기자 입력 2024-05-02 07:30:00 조회수 0


올해 개별공시지가가 대전은 1.62%,
충남은 1.02% 각각 상승해, 대전의
지가 상승률은 전국 평균 보다 높았고,
충남은 낮았습니다.

대전에서 가장 비싼 땅은 중구 은행동 상업용 토지로 1㎡당 1천489만 원이었고, 유성구의
땅 값 상승률이 2.54%로 5개구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충남에서는 아산시가 2.18%로 땅 값이
가장 높게 올랐고, 부여군이 0.02%로
가장 낮았습니다.

결정된 개별 공시지가에 대한 확인이나
이의신청은 오는 29일까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나 시·군 지적민원실에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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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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