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이 "제21대 국회
임기가 한 달도 남지 않았다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를
조속히 열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간사인 조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역대급 연구개발 예산 삭감의 폐해와 대책, 우주항공청 개청 등 과방위에서 다뤄야 할 현안이 산적해 있다"며, 국정 운영을 책임지는 여당이 과방위 개최에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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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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