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열린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영수 회담을 놓고
지역 정치권 반응이 극명하게 엇갈렸습니다.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을 국회의원
당선인은 SNS에 "대통령이 연구개발 예산
추경과 전세사기 특별법 등 민생입법에 대해
사실상 모두 거부했다"며 "영수 회담은
눈앞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궁여지책이었냐"고 글을 올렸습니다.
반면 전 국민의힘 국회의원인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방송 인터뷰에서
민생 문제의 시급성, 특히 의료개혁에 대해
이 대표와 윤 대통령의 인식이 일치했다며
민심에 순응하는 하나의 본보기가
이번 영수회담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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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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