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기온 상승으로 감염병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대전시가 9월까지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합니다.
시는 기온이 오르면 장티푸스나 A형 간염 등
수인성, 식품매개 감염병 집단 발생이
우려된다며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평일은 오후 8시, 주말, 공휴일은 오후 4시까지
비상근무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대전에서는 올 들어 A형 간염 15건 등
19건의 감염병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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