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대전본부와 대전시의회가
정책 토론회를 열고 시 생활임금제 운영 실태와 개선방안을 주제로 논의했습니다.
토론회에서는 시 생활임금액이 올해
만 천210원으로 전체 광역시도 가운데
최하위 수준인데다, 예산이나 인구수 등이
비슷한 광주와 비교해 월 30만 원 이상
차이가 난다는 점이 지적됐습니다.
생활임금제는 근로자들이 가족을 부양할 수
있는 능력과 인간의 존엄성을 유지할 수 있는,
최저 임금보다 높은 수준의 임금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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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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