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전세사기 피해대책위원회가
대전지방법원 등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세사기 임대인에 대한 엄벌과 함께
이들에게 지나치게 대출을 많이 해 준
의혹이 제기된 새마을금고에 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전세사기범들이 공인중개사와
금융권까지 결탁해 조직적인 범죄를 일으켜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다며, 이들에게
엄벌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대전에서 전세사기 건물과 연루된
2천3백94억의 대출액 가운데 85%가
새마을금고에서 나온 돈이라며, 검경이
불법 대출 의혹 등을 규명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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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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