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성탄절 연휴 기간,
세종시 조치원읍의 한 목욕탕에서
70대 입욕객 3명이 숨진 참사 원인이
수중 안마기 모터의 누전 때문이라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식 결과가 나왔습니다.
세종경찰청은 사고가 난 온탕 수중안마기와
연결된 모터 안에 있는 코일이 끊어지면서
누전된 것으로 결론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목욕탕 시설 관리를 소홀히 해
인명 피해 사고를 낸 혐의로 50대 목욕탕
업주를 이달 말 불구속 송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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