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해양경찰서는 행락철을 맞아 연안
나들이객이 증가함에 따라 다음 달 19일까지
연안해역 출입통제장소에서 집중
안전관리에 나섭니다.
출입통제장소는
보령 대천항 서방파제, 남포면 죽도방파제,
서천 동백정 방파제, 서천 서면 마량포구
갯바위 등으로 무단출입 시 1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해경은 또 해수면이 높아지는 대조기인
오늘부터 오는 29일까지 연안
안전사고 위험 주의보도 발령했습니다.
- # 보령
- # 해경
- # 다음달
- # 19일
- # 연안
- # 집중
- # 안전관리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