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보령운항관리센터가
충남 서해 7개 항로를 운항하는 연안여객선을 특별 점검한 결과 여객선 7척에서
부적합 사항 8건을 적발했습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엔진 결함을 비롯해 갑판
소화전 누수, 비상 대피를 도와주는 구명부환
형광표지 스티커 불량 등이 확인됐습니다.
보령운항관리센터는 엔진 결함이 확인된
여객선엔 열흘 동안 운항을 멈춘 채 정비하고,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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