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지은 지 40년이 넘어 노후한
합덕정수장을 정비해 하루 처리용량을
3천㎥로 늘립니다.
시는 합덕정수장 정비를 위한
설계 용역에 착수했고
올해 토지 보상과 설계를 마친 뒤
내년 공사를 시작합니다.
특히 오는 2027년 준공하면,
주민 2천3백여 명에게 추가로 물 공급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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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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