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을 이용해 생산하는 각종 식품이
친환경적이면서 영양과 맛까지 갖춘
미래의 완전식품이 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카이스트 최경록·이상엽 교수 연구팀은
미생물 식품을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생산하는 데 쓸 수 있는 비식용 원료와
활용 전략 등을 제시하는 논문을 최근
'네이처 미생물학' 온라인판에 실었습니다.
연구팀은 "각종 가축이나 농작물보다 적은 양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미생물 식품을
머지않아 식탁에서 쉽게 접하게 될 것"이라며 "영양과 맛까지 갖춰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는 완전식품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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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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