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공직자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피해를 막기 위해 충남에서 처음으로
홈페이지에서 공직자 성명을 비공개로
전환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 홈페이지 조직·업무란에는
주요업무와 전화번호는 있지만
공무원 이름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시는 앞서 지난 1월에는 청사 내 직제표의
직원 사진을 제거했으며 다음 달 열리는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에도
정식 안건으로 상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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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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