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과 함께 치러진 재선거에서 당선된
김제선 신임 대전 중구청장이 업무를
시작하면서 대전시가 중구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신중한 접근을 당부했습니다.
김 신임 구청장은 어제
중구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전시가
추진 중인 보문산 개발은 생태환경을 보존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며, 개발이 필요하다면
계획을 잘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오는 8월 열리는 대전 0시 축제와 관련해 낭비성 행사가 아닌 지역만의 킬러 콘텐츠를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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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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