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

검색

대전노동청, 충청권 중대재해 고위험 사업장 감독

문은선 기자 입력 2023-09-06 20:30:00 조회수 5

대전고용노동청이 내년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확대를 앞두고 오는 10월까지

충청권 산업안전 분야 감독에 나섭니다.



대상은 재해 발생 빈도가 높은 업종과

위험기계와 기구가 많은 사업장으로,

위험성 평가 실시 여부와 적정성 점검,

끼임·추락·부딪힘 등 주요 사고 유형 등에

대한 안전조치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펴봅니다.



특히 건설업은 폭염과 폭우로

공정이 지연된 경우가 많아

무리한 공사기간 단축 등을 점검합니다.



내년 1월부터는 현재 50명 이상

사업장에 적용하는 중대재해처벌법이

5명 이상으로 강화됩니다.

  • # 대전노동청
  • # 충청권
  • # 중대재해
  • # 고위험
  • # 사업장
  • # 감독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