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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10.29 참사 관련 민주당 의원 현수막 훼손

박선진 기자 입력 2022-11-14 20:30:00 조회수 4

대전에서 10.29 참사 국정조사를

촉구하는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의원이 내건

현수막이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해당 의원실에 따르면 어제(투데이 그제) 오후

대전 유성구 구암역삼거리 인근에

걸려 있던 현수막이 노란색 스프레이로

덧칠한 뒤 다른 문구를 적은 상태로

발견됐으며, 최근 구암역에서만 민주당이

내건 현수막이 세 차례 훼손됐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인근 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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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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