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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산·유원지에 나들이 인파

조형찬 기자 입력 2022-09-11 20:30:00 조회수 7

추석 연휴 셋째날인 오늘(11)

대전, 세종, 충남은 다소 흐린 가운데

주요 등산로와 유원지에

행락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국립공원 계룡산에는 등산객들이 찾아

단풍이 들기 시작한 초가을 정취를 즐겼고,

대전 엑스포 시민공원과 오월드 등

도심 공원과 유원지에도 가족단위

시민들이 여유로운 연휴를 보냈습니다.



국립대전현충원과 대전추모공원에는

이른 아침부터 성묘객들이 몰렸고,

대전에서 출발해 서울로 가는 KTX 열차

좌석은 오전에 매진되는 등 주요 역과

터미널은 귀경인파로 북적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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