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공사 현장에서 50대 노동자 굴착기에 깔려

김광연 기자 입력 2022-02-23 20:30:00 조회수 8

오늘(23) 오후 4시쯤

서산시 동문동 종합청사 건설 현장에서

57살 노동자가 굴착기에 깔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인근에서 작업 중이던 아들이

사고 현장을 발견해 신고했으며

굴착기를 청소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고용노동부는 사고 현장에서

이번 사고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에

해당하는지 등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서산시가 발주해 건립하는

동문동 종합청사에는 동문1동 행정복지센터와

동구 건강생활지원센터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 # 서산
  • # 공사
  • # 현장
  • # 50대
  • # 노동자
  • # 굴착기
  • # 깔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