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원 다수 지선 출사표..의정 활동 부실 우려

이승섭 기자 입력 2022-02-16 20:30:00 조회수 4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도의원의 절반가량이

시장·군수 선거에 출마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직 시장이 3선 연임 제한에 해당하거나

불출마를 선언한 논산과 홍성, 당진을 포함해

천안과 보령 등에서 도의원들이

출판기념회와 출마 기자회견을 여는 등

현직 도의원 42명 가운데 절반가량이

자천타천으로 출마 후보군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일각에서는 도의원의 무더기 출사표로

다음 달 예정된 임시회를 비롯해

의정 활동이 부실해질 것이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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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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