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코로나

문은선 기자 입력 2022-01-01 20:30:00 조회수 4

대전 대덕구 공사현장 근로자들 8명이

어제(31) 무더기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관련 누적 확진자가 12명으로

늘었고, 학교 매개 확진도 증가해 하룻새

대전에서 65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충남에서는 천안과 아산, 서산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확산세가 커져

138명의 확진자가 추가됐고,

세종은 일가족 등 16명의 확진으로

확진세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 # 대전
  • # 공사장
  • # 충남
  • # 대도시
  • # 중심
  • # 코로나
  • # 확산
  • # 계속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