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교육청, 수능 이후 생활지도 강화

윤웅성 기자 입력 2021-11-18 20:30:00 조회수 3

수능 이후 수험생 등을 대상으로

경찰과 교육당국이 학생 생활지도를

강화합니다.



대전과 세종·충남교육청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음주와 흡연,

폭력 같은 청소년들의 일탈 행위를 막기 위해 현장 지도에 나서는 한편, PC방이나

스터디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코로나19 집중 방역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경찰 등도 오는 26일까지 술집 등 미성년자

출입제한 업소에 신분증 확인을 강화하고,

청소년 이용 제한 시간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 # 경찰
  • # 교육청
  • # 수능
  • # 생활지도
  • # 강화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