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 사이 추석연휴에 산불 14건 발생

김태욱 기자 입력 2021-09-19 20:30:00 조회수 5

벌초와 성묘가 이뤄지는 추석 연휴기간

전국적으로도 산불이 자주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최근 10년 동안 추석 연휴기간 발생한

산불은 모두 14건으로 3.4ha에 달하는

산림이 소실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산림청은

산불을 낼 경우 최고 징역 3년이나 3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지고 인화물질을 지니고

산에 오르다 적발될 경우 3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라며 추석 연휴, 성묘객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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