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문화재단-충남관광재단 통합 논란

조형찬 기자 입력 2021-09-04 20:30:00 조회수 6

백제문화재단과 내년 출범 예정인

충남관광재단을 통합하는 방안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충남도의회 최훈 의원은 어제(3)

도정질문을 통해, 백제문화제가

경주엑스포와 비교해 도의 지원이

부족해 위상이 약하다는 지적이 있는데,

다른 재단과 통합한다는 도 관계자의

발언이 있었다고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이우성 문화체육부지사는 확정된 안은

아니라고 진화에 나섰으며, 백제문화재단의

위상을 강화하는 방안으로 연구용역이

진행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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