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학조사 방해' 한화 전·현직 선수 3명 수사 의뢰

이승섭 기자 입력 2021-07-20 20:30:00 조회수 5

방역당국에 동선을 허위로 진술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전·현직 선수 3명이

경찰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이들이 지난 5일 새벽,

서울 원정 숙소에서 5명 이상 모이고도

정확한 언급을 회피하거나 동선을 누락하는 등

역학조사를 방해했다며 한화 선수 2명과

은퇴 선수 1명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앞서 구단은 자체 조사에서 선수 2명에게

최고 수준의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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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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