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인사 단행..월성 원전 수사 지휘부 교체

김광연 기자 입력 2021-06-25 20:30:00 조회수 2

법무부의 검찰 중간간부 인사로

대전지검이 맡고 있던 월성 원전 수사를

담당하던 지휘부가 교체됐습니다.



그동안 수사를 담당하던 이상현 대전지검

형사5부장이 서울서부지검 형사3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는데, 산업부 공무원 3명에 대한

재판은 피고 측 요청으로 오는 8월로

미뤄졌습니다.



한편 검찰 인사로 향후 수사에도 영향이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검찰 직제개편에 따라 양석조 검사가

대전고등검찰청 신임 인권보호관으로

임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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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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