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현충일 맞아 특별교통대책 마련

김윤미 기자 입력 2021-06-01 20:30:00 조회수 8

오는 6일 현충일을 맞아 대전시는, 올해

4만여 명의 참배객들이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했습니다.



현충일 당일 오전 7시부터 오후 2시까지

현충원 방향 일부 구간에 버스전용차로제가

운영되고, 현충원 내부는 물론, 월드컵경기장 등 2곳에도 임시주차장이 마련돼 셔틀버스

22대를 운행합니다.



또, 기존에 도시철도 현충원역 앞을 지나던

시내버스 107번 등 7개 노선은 유성

나들목으로 우회 운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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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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