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전통시장 상인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전에선 70대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온
동구 원동의 한 의상실과 관련해 인근
의상실과 상가번영회, 확진자의 가족으로
연쇄감염이 이어지면서 5명이 추가
확진됐고 누적 확진자는 15명으로 늘었습니다.
대전시는 점포가 밀집한 상가 1, 2층
100여 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하는 한편
검사 범위 확대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환자와 보호자 등 3명의 확진자가 나온
건양대병원에서도 같은 병실에 있던 환자
1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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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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