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경찰관 1명 코로나19 확진..직원 200여명 전수검사

고병권 기자 입력 2021-04-09 20:30:00 조회수 11

천안 동남경찰서 소속 30대 경찰관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같은 사무실 직원 4명이 검사 이후

자가격리에 들어갔고, 해당 사무실과

구내식당이 한때 폐쇄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이 경찰관과 접촉한

민원인과 경찰관 등 200여 명을 전수검사하고,

동선 파악을 위한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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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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