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 김윤미·김준영 기자가 단독 보도한
법무부 공무원의 대전교도소 이전지 투기
의혹 보도가 목요언론인상 1분기 방송부문
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해당 보도는 전국적으로 불거진 LH발 투기
사태에서 더 나아가 최초로 법무부 공무원의
투기 의혹을 제기했고, 이후 법무부 자체
조사와 경찰 압수수색 등 본격적인 수사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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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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