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5시 20분쯤
당진시 용연동의 한 철강재 제조 공장에서
기계 장비가 폭발해 44살 김 모 씨 등 직원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알루미늄 도금 공정 중 집진기가 폭발하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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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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