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 대전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 개막전이
비로 취소됐습니다.
한화의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은
첫 공식 경기라 준비를 많이 했는데
취소돼 아쉽다며 내일(21) 경기를
기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화 이글스는 내일(21) 오후 1시,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LG트윈스와
시범경기 첫 경기를 치르고, 선발 투수로
외국인 투수 라이언 카펜터를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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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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