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가족 간 확진 늘어..관세청 직원 1명도

문은선 기자 입력 2021-03-19 20:30:00 조회수 4

대전에서도 개인 모임이나 가족 간

접촉을 통한 코로나19 확진이 늘고 있습니다.



대전에선 이번 한 주간 발생한 확진자

14명 가운데 절반인 7명이 서울지역 확진자를 접촉한 50대를 시작으로 가족과 직장 내

감염이었습니다.



오늘 관세청 직원 1명도 확진됐는데

역시 또 다른 서울의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고, 어제 확진된 일가족 3명도

서울의 확진자와 접촉한 뒤 연쇄 감염됐습니다.



방역당국은 개인이나 가족 간 접촉을 통해

확진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이번 주말

다른 지역 방문과 접촉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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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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