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고대면에서 마을 주민 9명이
코로나19에 집단 감염된 가운데, 마을 주민
1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이로써 마을 집단감염 관련 누적 확진자는
10명으로 늘었으며, 확진된 주민과 지난
15일 간담회를 가져 자가격리에 들어간
김홍장 당진시장과 시청 공무원 5명은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또 대전에서는 기존 확진자의 가족 또는
접촉자 등 4명이 확진됐습니다.
- # 당진
- # 고대면
- # 마을
- # 집단
- # 감염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