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화폐 인기편승 불법 기승..지자체 단속 강화

문은선 기자 입력 2021-03-13 20:30:00 조회수 6

지역화폐 인기와 함께 관련 불법행위가

잇따르자 자치단체들이 단속을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금산군은 이달 말까지 상품권을

실제보다 싸게 환전하는 이른바 깡이나

가맹점주가 다른 사람 명의로 상품권을 산 뒤

환전하는 등 금산사랑상품권 부정유통

행위에 대해 일제 단속을 벌입니다.



앞서 공주시도 가짜 가맹점을 차려놓고

허위 결제를 한 뒤 인센티브를 챙기는

불법 행위가 적발되자 가맹점 승인 요건을

강화하는 등 강력하게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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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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