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국세청이 대덕구 법동에서
신축 청사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지난 2019년 3월 착공한 지 2년여 만에
완공된 신청사는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기본 업무시설과 함께 정보화센터와
전산교육장, 어린이집 등을 갖췄습니다.
지난 1988년 지어진 옛 청사는 안전진단
D등급을 받는 등 안전문제가 제기되고
사무공간이 협소해 신축이 추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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