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10분쯤 당진시 읍내동의
한 원룸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불은 10여 분 만에 꺼졌지만, 현장에
있던 30대 남성이 숨졌고 다른 원룸 거주자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펑'하는 폭발음이 들렸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합동 감식을 통해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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