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3.8민주의거 기념식 열려

문은선 기자 입력 2021-03-08 20:30:00 조회수 7

지난 2018년 국가기념일로 격상된

대전 3.8민주의거 기념식이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정 총리는 3.8 정신이야말로

시대를 관통하는 기록이 돼야 한다며

3.8 정신을 적극 계승하고 대전 시민의

숙원사업인 3.8민주의거 기념관이 차질없이

건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기념식에선 대전고 등 3.8민주의거에

참가했던 7개 학교 학생 대표의 애국가 선창과 증언 영상 상영 등으로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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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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