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 인터넷 교육 피해·문구용품 사고 집중

김태욱 기자 입력 2021-03-06 20:30:00 조회수 8

새 학기 인터넷 교육서비스에 대한

소비자 피해와 문구용품 관련사고가 집중돼

주의가 요구됩니다.



한국소비자원은 1년 중 3월에

인터넷교육 서비스 관련 피해 신고가

가장 많이 접수됐으며, 초·중·고 학습 관련

불만 신고가 27%로 가장 많고, 이중

계약해지, 계약불이행이 각각 53%와 32%로

대부분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만 14살 미만 어린이의 문구용 칼과 가위, 자석용품으로 인한 안전사고도 전년 대비

48%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비자원은 교육서비스 장기 계약 시

신용카드 할부 결제하고, 문구용품은

KC마크 인증을 받은 제품을 사용하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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