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재난관리 담당 공무원을
코로나19 백신 우선 접종 대상에 포함한 가운데 대전에서는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지역 자치단체장 가운데는 가장 먼저
백신을 접종했습니다.
다음 주 정용래 유성구청장도 백신 접종 계획인
가운데, 65살 미만으로 접종 대상인
다른 단체장들은 안전성 우려 해소를 위해
먼저 백신을 맞아야 한다는 의견과 상반되는
특혜 논란탓에 접종 시기를 고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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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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