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8) 낮 1시 반쯤
보령시 용두해수욕장에서
사진을 찍으러 차를 타고
모래사장에 들어갔던
A씨의 차량 바퀴가 모래에
빠지면서 고립됐습니다.
A씨와 일행은 빠져나와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밀물에 차량이 완전히 잠겨
9시간여 만에 끌어냈습니다.
보령 원산도 저두해수욕장에서도
B씨가 몰던 차량이 모래사장에 고립됐다
마을 주민에 의해 구조되는 등
안전사고가 잇따랐습니다.
- # 보령
- # 해수욕장
- # 고립사고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