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해수욕장서 차량 고립 사고 잇따라

윤웅성 기자 입력 2021-03-01 20:30:00 조회수 2

어제(28) 낮 1시 반쯤

보령시 용두해수욕장에서

사진을 찍으러 차를 타고

모래사장에 들어갔던

A씨의 차량 바퀴가 모래에

빠지면서 고립됐습니다.



A씨와 일행은 빠져나와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밀물에 차량이 완전히 잠겨

9시간여 만에 끌어냈습니다.



보령 원산도 저두해수욕장에서도

B씨가 몰던 차량이 모래사장에 고립됐다

마을 주민에 의해 구조되는 등

안전사고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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