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첫날, 각종 해양 사고 잇따라

김광연 기자 입력 2021-02-27 20:30:00 조회수 6

오늘 낮 1시 40분쯤 보령시 오천면

밤섬에서 30대 A 씨 등 관광객 6명이 물때를

놓쳐 갯바위에 고립됐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앞서 오전 11시쯤엔

보령시 웅천읍 석대도 인근 갯바위에

60대 관광객이 고립됐다 구조됐고, 오전

7시쯤에는 원산도 인근 해상에서 어선 한 척이 엔진 고장으로 표류하다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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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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