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관이 일요일인 오는 28일
제102주년 3.1절을 맞아 독립운동가의 일상과 생애를 주제로 한 특별기획전을 엽니다.
전시회에는 도산 안창호 선생이 딸에게 쓴
엽서 등 실물자료 30점과 사진 자료 63점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한편, 독립 기념관은 3.1절 기념식은
코로나 19상황에 따라 임직원 50명이 참가하는 자체 행사로 치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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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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