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설 명절 가족 모임 확진 잇따라

문은선 기자 입력 2021-02-16 20:30:00 조회수 3

대전에서도 설 명절 가족 간 모임을 통한

코로나19 확진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전에서는 30대 부부와 유치원생 등 일가족

3명이 지난 설 명절 부모가 거주하는

경북 봉화에 다녀온 뒤 증상이 나타나

검사 결과 확진됐습니다.



또 유성에 사는 40대도 지난 설 연휴

서울 집에 다녀왔다 확진됐고, 집단감염이

발생한 중구 주간보호센터 관련 확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 입원환자가 확진돼 병동 일부가

폐쇄됐던 공주의료원에서도 같은 병실을 썼던 입원 환자와 병동 간병인 1명씩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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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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