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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고속도로
상황은 어떨까요?
5명 이상 모이지 못하게 했지만
이번 설에 자가용을 이용해 고향에
다녀온 분들이 많아, 일부 구간은
주말 수준의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한국도로공사 EX-TV(이엑스티비)
이지혜 캐스터가 이 시각 고속도로 상황
전해드립니다.
◀END▶
수퍼 완작!!!!!(캐스터 이름은 방송 전
재확인바랍니다.)
사전 녹화 후 파일 전송
(파일 형식은 .mxf로 영상 파일받아 송출, 영상 수신 이메일 주소 : cg@tjmbc.co.kr, sslee@tjmbc.co.kr)
******영상 수신 예정 시각 수·일은 저녁 7시 30분, 목은 저녁 7시 전후********************
* 담당자 연락처
한국도로공사 교통센터 이민영 과장
031)5170-6042, 010-5473-9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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