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산발감염이 이어져,
당진과 아산에서 경기도 평택 이슬람 카페 관련
8명이 추가 확진됐고, 금산에서는 확진된
외국인 유학생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는 등
충남에서 16명이 추가됐습니다.
세종에서는 어제 확진 판정을 받은
경기도 용인 거주 LH 세종특별본부 직원과
접촉한 다른 직원 2명 등
모두 5명이 확진됐습니다.
대전에서는 중구에서 기존 확진자와
같은 유치원을 다닌 미취학 원생 1명과
동구에 사는 60대 2명이 추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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