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백화점 설 선물 세트 매출액 증가

이승섭 기자 입력 2021-02-11 20:30:00 조회수 9

코로나19와 사회적 거리 두기의 영향으로

설 연휴에 고향을 찾는 대신 선물을 보내려는

수요가 늘면서 대전 지역 백화점의

명절 선물 세트 매출이 크게 늘었습니다.



갤러리아 타임월드와 롯데백화점 대전점의

올해 설 선물 세트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5~10% 늘었는데, 과일과 정육, 건강식품 판매가

많았고, 20만 원 이상 고가 선물 매출도

늘었습니다.



유통업계는 농축수산물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이 한시적으로 완화되고,

온라인 선물 판매가 늘면서 선물 세트 판매가

호조를 띤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 # 지역백화점
  • # 설
  • # 선물
  • # 세트
  • # 매출액
  • # 증가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