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각 구청 민원대응 공무원 등에
대해 선제검사를 진행한 결과 부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행정 보조 업무를 하는
40대가 무증상 상태에서 확진됐습니다.
시는 행정복지센터를 임시 폐쇄하고
동 직원 등 20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아산에서는 대전 IEM 국제학교 재학생
확진자와 접촉자인 40대와 10대 자녀 등
2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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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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