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 가공업체 직원 가족까지 감염 확진 5명 추가

고병권 기자 입력 2021-02-04 20:30:00 수정 2021-02-04 22:08:35 조회수 10

코로나 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당진의 닭 가공업체와 관련해

5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당진시는 어제(3) 확진된 닭 가공업체

직원 12명의 가족과 접촉자 등을 검사한 결과, 추가로 4가족 5명의 감염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당진 닭 가공업체와 관련된

확진자는 내국인 19명 외국인 20명 등

39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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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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