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방침에 따라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도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설 연휴가 끝날 때까지 2주간 유지됩니다.
이에 따라 노래연습장 식당과 카페 등의
밤 9시 이후 영업중단, 결혼식장과 장례식장
인원 제한,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등이
설연휴 인 다음 달 14일까지
계속됩니다.
한편, 휴일인 오늘도 코로나19 산발적
감염이 이어져 대전과 천안, 아산, 청양 등에서
7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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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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