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대전 청소년 70% 불안 등 느껴"

문은선 기자 입력 2021-01-27 20:30:00 조회수 7

코로나19 장기화로 대전 지역

청소년 10명 가운데 7명은 심리적

불안 등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시의회가 배재대 산학협력단에

의뢰해 코로나19 이후 청소년 삶의 변화를

연구 용역한 결과 청소년 응답자의 72.6%가

불안이나 화, 우울감 등

부정적인 마음 상태라고 답했습니다.



또, 온라인 비대면 수업 확대를

경험하면서 등교에 대해서도 40%가

등교하고 싶은 마음이 줄었다고 답해

학교 부적응 현상도 심각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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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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