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전·세종·충남 지역상품권 1조 5천억

김태욱 기자 입력 2021-01-16 20:30:00 조회수 4

지난해 온통대전이나 여민전 등

대전과 세종·충남에서 판매된

지역사랑상품권 판매액이 1조 5천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전국 230개 지자체가

판매한 지역사랑 상품권 13조 3천억여 원

가운데 대전은 8,217억 원, 세종은 1,746억 원

충남은 5,046억 원을 기록했으며,



지역사랑 상품권이 소상공인 매출 증가 등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지역사랑 상품권

발행규모를 15조 원으로 확대하고,

판매실적이 우수한 지자체에 추가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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